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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cutsong/221650136543
영화사 216 // 요리스 이벤스 6 216. [단편] 보리나쥬의 고통 (Misère au Borinage) - 1934년작 단평 : 노동을 위한 석탄은 없다. 요리스 이벤스는 벨기에의 석탄 광부들의 곁으로 간다. 카메라는 다큐적으로 포착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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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hakdo95/220698061702
독다큐 수업을 들으면서 홍누님의 추천으로 요리스 이벤스의 비를 보았다. 요리스 이벤스가 누군지도 몰랐고, 비라는 영화도 몰랐다. 1929년 작품이면 뭐 심심한 다큐겠거니 하고 보는데, 헐.... 헐.... 이거 뭐야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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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bulfi/221770844246
운하 투어와 요리스 이벤스 투어, 두 가지의 코스를 영화제는 제시했는데, 난 요리스 이벤스의 자취찾는... 그 분의 안내로 암스테르담에 남아 있는 이벤스의 흔적을 '건축사'적으로 더듬는 산책에 나섰다. 첫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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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cine_play/222425494546
노동자와 건설 기계와 도시의 외양 사이 긴장 관계는 이벤스가 초기 영화에서 자연현상이나 사물을 조망하는 방식과 연결된다. 벨라 발라즈는 요리스 이벤스의 초기 대표작 <비>(1929)와 <다리>(1928)를 분석하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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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atonal/20003501769
'요리스 이벤스' 회고전이 24일 [강의 노래]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. 역시나 마지막 폐막작까지... 뛰어다녔던 이벤스는 90평생 동안 일어났던 세계의 격동의 현장을 거의 카메라에 담았다. 소련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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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lucid75/120003583799
얻은 이벤스의 삶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곳으로 거주를 옮기며 곳곳을 떠도는 유목민의 삶이었으며, 수많은 영화적 동지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었다. 요리스 이벤스는 어린 시절부터 필름을 가까이...